제네시스 G90 ‘고속도로 핸즈오프’ 레벨2 자율주행 연내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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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고속도로 핸즈오프’ 레벨2 자율주행 연내 장착

현대자동차가 올해 안에 제네시스 G90에 운전자가 탑승해 감독한 채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2’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차를 내놓는다.

현대차는 26일 서울 서초구 헌릉로 현대차 본사에서 진행한 주주총회에서 ‘현대차 스마트 드라이빙의 미래’를 주제로 자율주행 로드맵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운전자 개입을 최소화하고 고속도로에서 핸즈오프가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된 주행보조 기술을 올해 안에 제네시스 G90에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총에서 현대차가 밝힌 자율주행 기능은 운전자가 손을 대지 않아도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ADAS보다 한 단계 기능을 고도화한 시스템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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