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 과정에서 담합과 매점매석 등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천명하고, 국민들에게도 에너지 절약 동참을 공식 요청했다.
에너지 위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에서 면밀한 정부 대응도 강조됐다.
이 대통령은 “위기 상황은 정부의 진짜 실력을 드러내는 때이자,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줄 기회”라면서 재차 철저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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