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오피스 애니 '레드렉스'…아동 넘어 2030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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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오피스 애니 '레드렉스'…아동 넘어 2030 타깃

아기상어로 유명한 더핑크퐁컴퍼니가 MZ 직장인을 겨냥한 신규 지식재산권(IP) '레드렉스'(REDREX)를 내놓고 아동에서 2030으로 저변 확대에 나섰다.

26일 더핑크퐁컴퍼니에 따르면 레드렉스는 오피스 코미디 장르 애니메이션으로 2030 세대 직장인의 현실적인 회사 생활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

권빛나 더핑크퐁컴퍼니 사업전략총괄이사(CSO)는 "레드렉스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 숏폼에 최적화된 서사로, 글로벌 MZ 세대 직장인의 공감을 얻고 있다"며 "'비욘드 키즈' IP 전략을 본격화하고, 수퍼톤과의 기술 협업으로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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