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이달 25일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 외국인주민 명예통장 19명을 대상으로 기초 생활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외국인 명예통장은 구와 외국인 주민의 가교 역할을 맡아 지역 소식과 생활정보를 공유하며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돕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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