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금융안정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방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지역 부동산 및 실물경기 부진의 영향 등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상승하면서 2025년말 기준 1.02%를 기록했다.
이 중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여신을 합해 고정이하여신, 즉 부실채권(NPL)으로 분류한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25년 4분기 말 0.41%로 높은 모습이나 장기 평균(2010~2025년 0.89%)대비 상당 폭 낮은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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