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내 시위선동 제안했지만 트럼프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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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 내 시위선동 제안했지만 트럼프가 거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주 이란 안보수장 알리 라리자니 제거 성공 직후에 이란 내 반정부 시위를 선동하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제안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했다고 미국 정치 전문매체 악시오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7일 이뤄진 해당 대화 내용을 브리핑받은 미국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정권이 혼란에 빠졌으며 정권을 더욱 흔들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자신과 트럼프가 이란 국민들을 향해 거리로 나서도록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자고 제안했다.

네타냐후와 트럼프는 17일 저녁에 시작되는 이란의 전통 명절 '불의 축제' 때 이란인들이 거리 시위를 벌이는지 지켜보자고 통화에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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