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놀랄 48세 앙리 복근 난리…복싱 데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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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놀랄 48세 앙리 복근 난리…복싱 데뷔설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티에리 앙리가 ‘복싱 데뷔 가능성’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앙리가 놀라운 몸 상태를 과시하며 복싱 무대 도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앙리는 과거 다큐멘터리에서 손흥민과 식사를 함께하며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공개됐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손흥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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