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밀 생산면적을 5만ha로 확대해 생산량을 20만t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국산 밀의 수요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밀 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본 계획은 △수요에 기반한 효율적 생산 체계구축 △고품질 밀 유통 활성화 △ 소비가 생산을 견인하는 선순환 체계구축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설·장비 지원, 공공비축 밀 물량 배정 등 각종 정부 밀 관련 사업 예산도 고품질 밀을 생산하는 우수 단지 중심으로 차등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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