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응급맵(I-MAP) 관리시스템 화면/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응급환자 이송부터 병원 수용·치료, 재난 대응까지 전 과정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2026년 응급의료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빠르고 유기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 「인천시 응급의료지원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지연 없는 응급의료' 구현에 방점을 두고 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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