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경보가 바로 꺼지면서 인명 피해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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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경보가 바로 꺼지면서 인명 피해 키워"

대전 안전공업 화재가 대형 참사로 커진 이유는 화재 경보가 바로 꺼졌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면서 “관련자 진술을 종합하면 처음에는 화재 발생 때 경보를 들었지만 불과 얼마 되지 않아 경보가 바로 꺼졌다”며 “그런 이유로 평소와 같은 경보기 오작동으로 알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경찰은 안전공업 대표이사 등 경영진 6명에 대해 출국금지를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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