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포레스트와 조재로 기수(노란색 모자)가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9회 동아일보배에서 추입에 성공하며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고 있다.
라온포레스트가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9회 동아일보배(L·1800m)에서 첫 호흡을 맞춘 조재로 기수와 함께 짜릿한 추입에 성공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한 박종곤 조교사는 2022년 라온퍼스트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동아일보배 정상에 오르며 ‘라온 시리즈’의 저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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