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부산, 대구 등 광역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당일형과 1박2일형 상품으로 운영한다.
산청군은 한방 웰니스 체험과 치유의 숲 체험,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축제행사 등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접목해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고 있다.
산청군은 지난해 이 프로그램을 60회 운영해 관광객 1319명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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