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노량진 당구대첩'에서 최종 승리를 거두며 2연패를 달성했다.
25일 오후 6시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Sh수협은행 서울오픈 3쿠션 당구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조명우는 이장규(NOW)를 40:18(14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4이닝까지 연속 득점에 성공한 이장규는 3이닝에서 8점 하이런을 기록하며 20:12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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