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가 글로벌 음악 산업의 미래를 이끌 아티스트로 꼽혔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2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퓨처 25’를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 포함된 투어스에 대해 롤링스톤은 “현재 K팝 신에서 가장 흥미롭고 에너제틱한 젊은 그룹 중 하나”라며 “음악, 무대 장악력, 모델 같은 비주얼로 찬사를 받아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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