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그룹 비전인 ‘라이프타임 밸류 크리에이터’에 맞춰 영유아부터 청년, 군 장병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2017년 ‘엄마가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mom(맘)편한’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
청년들이 직접 지역 사회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는 ‘밸유 fo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은 현재 4기가 활동 중이며, 오는 4월까지 다양한 밀착형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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