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와 임수정이 긴장감 넘치는 부부 서스펜스로 몰입을 높이고 있다.
‘건물주’ 속 두 부부의 관계성을 짚어 봤다.
사채업자의 독촉에 시달리던 민활성은 아내 전이경을 납치하는 것처럼 꾸며, 장모에게서 돈을 얻어낼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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