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은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식 복습 레시피 연구 주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이 들고 있는 책과 함께 요리 연구에 몰두한 듯한 분위기가 전해지며, 최근 일식 레시피 공부에 집중하고 있는 일상이 엿보인다.
팬들 역시 “요리까지 잘하면 어떡해”, “집중한 모습 멋있다”, “완전 셰프 포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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