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통계매체 '풋볼미트데이터'는 25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위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할 확률을 공개했다.
각 조의 1~2위를 차지한 24개국과 조 3위를 차지한 국가들 중 성적이 가장 좋은 8개국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매체에 따르면 한국이 속한 A조는 조 3위 팀이 32강에 진출할 확률이 71.2%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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