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호텔' 간판 내리고 L7으로…롯데, 수도권 서남부 공략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테이크 호텔' 간판 내리고 L7으로…롯데, 수도권 서남부 공략 본격화

'테이크 호텔' 리브랜딩…국내외 L7 브랜드 8번째 호텔 ▲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경기 광명시에 롯데호텔앤리조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처음으로 들어선다.

기존 '테이크 호텔'을 리브랜딩한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이 새 간판을 달고 문을 여는 것으로, 경기도권에 L7 브랜드가 입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TX 광명역 바로 앞에 자리한 이 호텔은 지하 8층~지상 27층 규모에 228개 객실을 갖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