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거주 로힝야족, WFP 식량 지원 축소 방침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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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거주 로힝야족, WFP 식량 지원 축소 방침에 우려

방글라데시 내 로힝야족 난민들이 유엔 측의 식량지원 축소 움직임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26일 AFP 통신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에 거주하는 로힝야족 난민 120만명에게 식량을 지원하는 유일한 기구인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자금난을 반영해 난민 취약도를 따져 식량지원을 차등화하기로 했다.

현재 난민 1명당 매월 12달러(약 1만8천원)어치 식량을 지급하는데, 4월 1일부턴 7·10·12달러 3단계로 나눠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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