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나를 인정하지 않았다"...암흑기에도 '맨유의 손흥민', 전설이자 리더인데 여름에 결국 떠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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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나를 인정하지 않았다"...암흑기에도 '맨유의 손흥민', 전설이자 리더인데 여름에 결국 떠나나

브루노는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올 시즌에도 맨유는 흔들렸는데 브루노는 제 역할을 다했다.

브루노는 2027년 6월까지 맨유와 계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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