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8위' 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회 연속 톱10 도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밀라노 올림픽 8위' 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회 연속 톱10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8위에 올랐던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세계선수권대회 6년 연속 톱10 기록에 성큼 다가섰다.

이해인은 26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12점, 예술점수(PCS) 32.38점, 합계 68.50점을 받았다.

이날 '세이렌'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이해인은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언더로테이티드(점프의 회전수가 90도 이상 180도 이하) 판정을 받아 수행점수(GOE)가 0.84점이 깎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