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26일 "(도가 추진하는) 금융중심지는 건물이 아니라 수익을 남기는 구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금융중심지의 자산과 수익을 지역에 남기기 위한 3가지 원칙으로 ▲ 금융자산 새만금 ▲ 금융 지산지소(地産地消) ▲ 금융 상생 등을 제시했다.
그는 "새만금은 더는 분양의 땅이 아닌 전북이 소유하고 전북이 수익을 가지며 지속해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금융 자산이 돼야 한다"며 "새만금의 모든 투자는 펀드를 통해 이뤄져야 하고, 수익이 반드시 전북에 남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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