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내 자기자본 1조원을 달성해 내실과 규모를 갖춘 강한 중형 증권사로 도약하겠다.”.
26일 한양증권에 따르면 김병철 대표이사는 제71기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수익구조 다각화와 신사업 진출, 리스크관리 고도화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 자본효율성은 높이고 수익 변동성은 낮추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현금배당과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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