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의 이정욱 PD와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은 오는 4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야구장 리틀구장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10세 이하)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감독 4인방과 더불어 김승우, 이대형 해설위원, 이동근 캐스터 등 화려한 중계 라인업을 갖춰 리그전의 재미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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