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응급환자 이송부터 병원 수용과 치료, 대응까지 담은 ‘2026년 응급의료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 ‘인천시 응급의료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현장 이송부터 병원 치료, 재난 대응까지 이어지는 대응 흐름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하반기 96명 규모의 치매 전담 공립시설인 ‘시립치매요양원’이 개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