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 스타트업 생태계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 투어 프로그램 ‘마루투어’의 2026년 운영을 재개한다.
해외 기관 대상 영어 투어 확대도 병행되면서, 단순 국내 프로그램을 넘어 글로벌 창업 교류 창구로의 역할도 기대된다.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는 “마루투어는 창업가와 투자자, 지원기관이 연결되는 현장을 직접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창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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