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가 절친 아유미의 새 집을 방문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나애, 국민조카 사랑이 엄마인 야노시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촬영 당시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두 눈이 휘둥그레 커진 채 “진짜 커요”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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