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은 2025-20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부문 최고의 선수로 등극하면서 한국 선수 최초로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스노보드 파크&파이프 크리스털 글로브를 수상했다.
연맹은 "하프파이프 여자부 상위 6위 선수들이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대회에 출전하지 않기 때문에 최가온의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이 확정됐다"라며 "최가온은 남녀를 통틀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FIS 스노보드 파크&파이프 크리스털 글로브를 수상한 최초의 선수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가온이 파크&파이프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를 수상한다면, 10대 선수가 이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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