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의 요구를 수용하는 차원을 넘어 최고경영자(CEO)와 주니어보드가 머리를 맞대며 '수평적 소통 문화'를 안착시켰다는 평이다.
동양생명은 지난 11일 근속기간 5년 미만의 신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030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실무 현장에서 느끼는 목소리를 성 사장에게 전달하며, 성 사장은 이를 경영 전반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핵심 단초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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