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두 번째 부부는 베트남 아내와 한국 남편으로 이루어진 국제 부부로, 매일같이 돈 때문에 싸우다 지쳐 캠프에 입소하게 된다.
남편의 성실함을 칭찬하던 서장훈은 "두 얼굴의 사나이네"라며 배신감에 큰 충격에 빠진다.
상담 솔루션대로 자신을 제지하는 남편의 태도에 화가 난 아내의 선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