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보유세 군불때기 잇단 견제..."보유세 비중 4.9%로 OECD평균 훌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李보유세 군불때기 잇단 견제..."보유세 비중 4.9%로 OECD평균 훌쩍"

송언석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뉴욕, 도쿄 등 해외 사례를 내세워서 보유세 인상에 군불떼기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완전한 사실 왜곡”이라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 “뉴욕, 도쿄는 보유세가 높은 대신 거래세 부담이 매우 낮다”면서 “그런데 우리나라는 거래세까지 포함하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2배가 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통해 “정부가 인용한 일부 해외 사례와 달리, 국회 예산정책처의 ‘2026 대한민국 조세’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총조세 대비 보유세 비중은 4.9%로 OECD 평균(3.8%)을 이미 훌쩍 넘겼다”고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