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KT 스튜디오지니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클라이맥스’, ‘허수아비’로 이어지는 릴레이 라인업을 통해 공백 없는 웰메이드 공급 역량을 선보인다.
‘아너’는 쿠팡플레이, ‘클라이맥스’는 디즈니+, ‘허수아비’는 티빙으로, 3편을 각기 다른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며 더 많은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혀나가고 있다.
‘아너’·‘클라이맥스’의 연속 흥행과 4월 ‘허수아비’를 향한 뜨거운 기대까지, KT 스튜디오지니는 작년 흥행 성과에 이어 올해 상반기 고밀도 라인업으로 드라마 스튜디오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서의 입지를 한층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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