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전국 2000명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행복지수 관련 설문을 실시한 결과, 평균 행복지수는 5.85점으로 나타났으며, 연애 여부와 교제 중 성관계 시점 인식이 개인의 행복 체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듀오 조사에서는 미혼남녀 평균 행복지수 5.85점, 미래 기대 지수 5.55점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연애 여부와 교제 중 성관계 시점에 대한 인식이 미혼남녀의 행복과 삶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특징적”이라며, “경제적 부담과 불확실성이 이러한 체감 행복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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