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통상·경제안보·지정학 분야에 대해 통합적으로 대응하는 ‘통상산업정책센터(Center for Trade, Industry and Public Affairs)’를 공식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통상산업정책센터는 △트럼프 관세의 수출 영향과 관세 환급·물량 조절 등 대응 방안 △미국 투자 시 CFIUS·수출통제·Buy America를 고려한 최적 구조 △EU 외국보조금규제(FSR)의 입찰 영향 △중국 합작법인의 데이터·기술 유출 차단 △한국 정부의 공급망 안정화법·보조금·외국인투자 인센티브 활용법 △조선·방산·에너지 분야에서 해외 파트너와 합작 구조 설계 등에 대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한다.
오종한 대표변호사(연수원 18기)는 “글로벌 통상질서와 경제안보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사업 전략과 투자 구조 전반을 재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새롭게 출범한 통상산업정책센터는 통상, 산업, 지정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시각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불확실성을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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