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하철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궤도회로 방식'보다 배차간격을 촘촘히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는 이를 통해 혼잡도를 평균 20% 이상 줄일 계획이다.
시는 무선통신 방식 신호체계를 혼잡도가 160%가 넘는 우이신설선에 우선 적용하고 9호선과 2호선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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