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뉴욕 랜드마크 빛났다…글로벌 축제 된 BTS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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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뉴욕 랜드마크 빛났다…글로벌 축제 된 BTS '아리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기념한 프로젝트가 서울을 비롯해 뉴욕, 런던 등 주요 도시를 잇는 대형 축제로 확산됐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26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BTS 더 시티 아리랑' 모음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남산타워에는 '아리랑' 앨범 로고가 표출됐고, 뚝섬 한강공원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멤버 7인의 얼굴이 구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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