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 1개를 포함해 총 32개 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아의 PV5는 제품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 측은 PV5를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며 "실용성 중심 설계와 목적에 부합하는 구조, 인간 중심 내부까지 디자인 언어가 일관되고 완성도가 높다"며 "미래 지향성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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