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벚나무류의 만개 시기는 4월 7일로, 지난해 실제 관측치(4월 8일)보다 하루 이른 것으로 예측됐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오늘(24일) 공개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꽃나무 개화 예측은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생태계 변화를 파악하는 과학적 지표로서 의미가 있다"며 "관측·분석의 정밀도를 높여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