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의 기대작 ‘골드랜드’가 오는 4월 전 세계 시청자를 찾는다.
(사진=디즈니플러스) 내달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욕망과 생존의 끝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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