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해 자동차 리콜(자발적 시정조치) 시정률이 90.2%로 처음 90%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한국과 동일한 리콜 관련 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2024년 리콜 시정률(69.2%)보다 크게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단과 국토교통부는 리콜 미조치 사유인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추진해 시정률을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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