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고용안정 높인다... "기초이음 프로젝트로 제조업 근로자 주거·생활 부담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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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용안정 높인다... "기초이음 프로젝트로 제조업 근로자 주거·생활 부담 덜어" 

시는 "이번 사업은 생활권 기반의 통합 지원을 통해 제조업 근로자의 고용 유지를 강화하고, 지역 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인천시는 근로자의 고용 안정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주거비와 생활서비스 지원을 중심으로 2개 프로젝트, 4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근로자 시간빈곤 해소’ 프로젝트로 맞벌이·육아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지원과 가사서비스를 제공해 가사·돌봄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속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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