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외교관 이일규 "北서 본 일본인, '납북 가능성' 인물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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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외교관 이일규 "北서 본 일본인, '납북 가능성' 인물일수도"

2023년 한국으로 망명한 이일규 전 주쿠바 북한대사관 참사가 자신이 평양에서 본 일본인 여성이 납북 가능성이 있는 '특정 실종자' 중 한명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고 산케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이 전 참사는 이 신문의 취재에 응해 "지인이 근무하는 평양의 부유층 대상 상점에서 일해 두차례 마주한 일본인 여성의 모습을 뚜렷이 기억한다"며 특정 실종자인 기무라 가호루(실종 당시 21세)의 사진 특징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특정 실종자 등 납북 가능성이 있는 일본인 사진을 10장 이상 확인했지만 면식있는 인물은 이 여성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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