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30기 옥순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2025년의 가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계절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방송을 통해 보여진 제 모습 중에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분명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그 모든 모습 또한 저의 일부라 여기며, 앞으로는 더 단단하고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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