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의 신분 타파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이안대군에게 성희주를 왕실로부터 멀리 밀어내달라고 간청하고,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민정우에게 두 사람의 혼인에 거부권을 쓰라고 종용한다.
행정부와 왕실의 반대에 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무사히 혼인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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