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파트너가 될 수 있고, 박용우-원두재-황인범 연속 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중원에서 활약할 수도 있다.
3백을 써도, 4백을 써도 박진섭은 어느 위치든 제 역할이 가능하다.
현재 대표팀 센터백 명단을 보면 김민재, 조유민, 이한범, 김주성, 김태현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등' 악몽에서 깨어날 시간! 'PL 레전드' 네빌·로이 킨·라이트 입 모아 "토트넘이 리즈 이기면 잔류 거의 확정"
[K리그1 프리뷰] 이기는 팀이 상위권 추격한다! ‘5위’ 인천vs‘4위’ 포항…시즌 두 번째 맞대결
[K리그1 인터뷰] “무고사? 7월엔 돌아올 거야”…인천 윤정환 감독 “뛰던 선수들이 빠지니 멤버 짜는 데 걱정 있어”
[PL POINT] 원정 성적 3위, 홈에선 6개월 무승-19위...홈에서 또 못 이긴 토트넘! 데 제르비는 "이길 자격 있었는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