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세미루를 둘러싼 ‘쟁탈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MLS의 인터 마이애미, LA 갤럭시와 사우디 프로리그 알 이티하드가 다음 시즌을 앞두고 카세미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AFPBBNews 카세미루는 이미 지난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오는 6월 30일 종료되는 시점에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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