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프랑스)가 최근 불거진 소속팀 의료진의 오진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음바페는 레알 의료진이 문제를 치료하려다 엉뚱한 무릎을 검사해 무릎 부상을 오진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특히 “부상이 없던 오른 무릎 스캔 결과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자, 음바페는 레알 소속으로 3경기를 더 소화했다.이 사안을 직접적으로 알고 있는 소식통들은, 음바페가 부상을 입은 왼 무릎에 염증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오진으로 인해 계속 출전했다고 전했다”고 덧붙여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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