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5일 ‘2026년 전남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간담회’를 열고, 야간 및 휴일 정신의료기관 응급병상 확보 등 정신응급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라남도는 정신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입원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정신응급의료기관의 협력 하에 지정 당직병원을 11개소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남도와 전남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해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 공유’ 및 ‘지정정신응급의료기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논의’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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