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UDCA, 위암 수술 후 담석 위험 67%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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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UDCA, 위암 수술 후 담석 위험 67% 낮춰

대웅제약의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의 주성분 UDCA(우르소데옥시콜산)를 위암 수술 후 12개월간 복용하고 중단하더라도 최대 80개월까지 담석 예방 효과가 지속된다는 사실이 위암 환자 대상 대규모 무작위 임상 연구로 처음 입증됐다.

연구 결과 UDCA 복용 군은 가짜 약을 먹은 위약군 대비 담석 발생 위험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학교병원 박도중, 이상협 교수는 “12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복용으로 6년 이상 담석 예방 효과가 유지된다는 사실은 위암 수술 환자 치료에 있어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며 “이번 데이터가 현재 조건부 권고에 머물러 있는 진료 지침의 근거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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